광주병원 문지선 간호부장 대한간호협회장 공로상 수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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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주병원 문지선 간호부장, 대한간호협회 공로상 수상
광주병원 문지선 간호부장이 3월 14일 홀리데이인광주 호텔에서 열린 제36회 광주시간호사회 정기 대의원 총회에서 대한간호협회장 공로상을 수상하였습니다.
문 부장은 간호사의 역할과 전문성을 강조하며, “간호사라는 직업이 3교대 근무와 환자 돌봄 등 힘든 직업으로 인식되지만, 저는 환자를 돌보면서 한 번도 힘들다고 느낀 적이 없었습니다”라며 간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. 또한 “간호사는 사회에서 가장 필요한 조직이며, 정신력 관리부터 전문지식 습득까지 끊임없이 자기 계발이 필요한 직업”이라고 강조했습니다.
문 부장은 경력 단절 간호사들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대한간호협회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에서 교육 강사로 활동하며, 실무 교육을 통해 간호사들의 복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.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.
뿐만 아니라, 간호사의 역할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간호법 제정 운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, 간호사의 처우 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해 꾸준히 힘써왔습니다. 그 결과, 이러한 노력들이 인정받아 이번 대한간호협회 공로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.
문 부장은 “현재 의료계가 어려운 상황이지만, 앞으로도 간호의 질적 향상과 간호 업무 발전을 통해 간호사의 위상을 확립하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”라며, “후배 간호사들이 자신의 직업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도록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해 나가겠습니다”라는 포부를 밝혔습니다.
광주병원은 앞으로도 간호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.
| 출처 : 아시아경제 | https://www.asiae.co.kr/article/20250317145619615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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